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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주요활동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언론에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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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평화통일포럼 개최
첨부파일: (보도자료)민주평통 한일포럼(0414).hwp

민주평통, 日 오사카에서 한·일 평화통일포럼 개최
- ‘동북아 정세와 한일 협력’ 주제로 북한 도발 억제, 협력 강화 방안 모색 -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4월 14일(금) 일본 오사카 소재 재일대한민국민단 오사카부 본부에서 한·일 양국의 학계와 정·관계, 언론계 인사 등 한·일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일 평화통일포럼을 개최한다.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와 한·일 협력’이라는 대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양국 전문가들이 ‘북한의 핵·미사일 억제와 국제공조’, ‘한·일 관계의 현재와 미래, 전환기 관리’ 등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를 비롯한 동북아 정세와 한·일 양국의 공동 관심사에 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권태오 민주평통 사무처장과 진창수 세종연구소장, 최 강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홍규덕 숙명여대 교수, 권태환 국방대 교수, 김민석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한국측 패널로 참여한다.

 또한, 일본 측에서는 하라다 겐지(原田憲治) 일본 중의원 의원(일본 총무성 부대신)과 도쿠치 히데시(德地秀士) 정책연구대학원대 수석연구원, 쓰야 히사시(津屋?) NHK 해설위원, 이즈미 하지메(伊豆見元) 동경국제대 국제전략연구소 교수, 기무라 칸(木村幹) 고베대 교수, 히라이와 순지(平岩俊司) 나고야남산대 교수가 참여한다.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불안정성이 급격히 증대된 중차대한 시기에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을 억제하고 해소하기 위한 한·일 협력방안과 국제적인 공조방안에 관해 논의하게 된다.

 

 또한, 독도와 역사교과서, 위안부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갈등관계에 있는 한·일 양국관계를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진전시키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주평통 일본근기협의회(회장 권오일)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일반에게도 공개되며, 한·일 동시통역으로 진행된다.

 

부서명: 대변인실 연락처: 02-2250-2266 작성일: 2017-04-13 조회:186 작성자: 이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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